/ 입출금·트래블룰

바이낸스 입금·출금 방법
업비트·빗썸 USDT 전송과 트래블룰

바이낸스는 원화 입금이 안 되기 때문에, 국내 거래소에서 코인을 전송해 자금을 넣습니다. 여기서 네트워크 선택트래블룰 실수가 가장 잦습니다.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
⚠️ 네트워크를 잘못 고르면 자산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. 보내는 쪽과 받는 쪽의 네트워크(TRC20/ERC20/BEP20 등)를 반드시 일치시키고, 처음에는 소액으로 테스트 전송하세요.

국내 원화 입금은 가능한가요?

아니요. 바이낸스는 국내 원화거래소가 아니라 원화(KRW) 입금과 원화 마켓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 자금은 업비트·빗썸 등 국내 거래소에서 코인(주로 USDT)을 구매한 뒤 바이낸스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넣습니다.

업비트·빗썸에서 바이낸스로 보내는 기본 흐름

  • ① 국내 거래소에서 USDT를 매수합니다.
  • ② 바이낸스에서 USDT 입금 주소와 네트워크를 확인합니다(예: TRC20).
  • ③ 국내 거래소 출금 화면에서 같은 네트워크를 선택하고 주소를 붙여넣습니다.
  • ④ 소액으로 먼저 테스트 전송 → 도착 확인 후 잔액 전송.

트래블룰(100만 원) 때문에 막히는 경우

국내에서는 100만 원 이상의 가상자산 이전 시 송수신자 정보를 주고받는 '트래블룰'이 적용됩니다. 거래소가 상대 지갑/거래소를 식별하지 못하면 출금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. 100만 원 미만으로 나눠 보내거나, 거래소가 안내하는 트래블룰 절차(지갑 등록 등)를 따르세요.

네트워크 선택 실수 주의 (TRC20 / ERC20 / BEP20)

같은 USDT라도 네트워크가 다르면 서로 호환되지 않습니다. ERC20은 수수료가 비싸고, TRC20은 저렴해 많이 쓰입니다. 보내는 네트워크 = 받는 네트워크가 반드시 같아야 합니다.

소액 테스트 전송이 필요한 이유

주소·네트워크가 맞는지 큰 금액으로 한 번에 확인하는 것은 위험합니다. 먼저 소액(예: 10~20 USDT)을 보내 도착을 확인한 뒤 나머지를 보내면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.

출금 지연·주소 오류 대응

전송이 지연되면 블록 익스플로러에서 TXID로 상태를 확인합니다. 주소를 잘못 입력했거나 네트워크를 틀리면 복구가 어려울 수 있으니, 항상 복사·붙여넣기와 테스트 전송을 습관화하세요.

업비트에서 바로 바이낸스로 보낼 수 있나요?
USDT 등 코인 전송으로 가능합니다. 단, 트래블룰과 네트워크 일치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.
출금이 보류됐어요.
트래블룰 또는 보안 점검일 수 있습니다. 거래소 안내 절차를 따르고, 금액을 나눠 시도해 보세요.

입금 준비가 끝났다면, 코드부터 적용하세요